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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 곳은 무지개다리 가족분들의 마음을 담아 기도하는 곳입니다.
윤완희 | 2012.05.20 [댓글]
윤해옥동생에게

오랫만이지!!!
우리아들 결혼식마치고 바빠서 이제야 소식전하게 되서 미안하네.
부활절도  그냥넘어가고  성심대축일을 맞야 할 준비를 해야 하네
세월은 참 빠르네
근데 서울에서 결혼식을  하게되서 초대도 못했네
집이 어디인지몰라서
난 천안인데 
미리 알아 두었음 좋았을걸
아직 며느리가  주님의 딸로 받아 들여질 때가 안됬는지
우리아들도 냉담상태라  말을 안들어서
우격다짐으로 라도 교회서 축복받고 싶엇는데
기도가  부족 했나봐
9 일기도 또 시작해야  할것같애
기도해야 할사람이 너무많아서    엄두가 나질않네
남편의 건강.  막내아들의 회두와 건강, 나의 건강을 .

주님게선 나에게 끊임없이  기도하라고  이런 숙제를 주셨나봐
근데  바쁘다는 핑계로 한달을  정해진  기도없이 살았다네
낼부터는      꼭 정해놓고 기도바쳐야겟네

그러고 보니  내이야기만  했네
동생댁도  편안 하시리라 믿고 기도중에 기억하겠네

주님 은총  가득하시길...... 
노상익 | 2012.04.21 [댓글]
참미예수님.  "아름다운기도" 당신앞엔    많은말이 필요없겠지요  그래도  기쁠 때엔  말이좀더 많아지고  슬플 때엔  말이 적어집니다  어쩌다 한 번씩  마음의 문 크게 열고  큰소리로  웃어보는 것    가슴  밑바닥까지  강물이 넘치도록  울어보는것  이  또한    아름다운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믿어도    괜찮겠지요 ?............이해인  수녀님 시/          노상익(그레고리오). 
윤해옥 | 2012.04.02 [댓글]
살아계신 주 하느님 아버지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이멘 
윤해옥 | 2012.03.03 [댓글]
그럼요 말을 놓으시고 편하게 해주시면 좋죠^^어디 보통 인연인가요!ㅎㅎ
저는요 친정에도 시집에도 맏이예요 언니가 없어요.
그래서 항상 어른들을 좋아했어요.그래서인지 무척 기쁨니다ㅎㅎ
아드님 결혼소식 축하드립니다.
어머님께서 기도하시니 다 잘될거예요.저는 딸만 둘인데 둘 다 결혼하고
지금은  첫 손자 돌보고있어요 제 조카는 아직 미혼이고 저랑 같이 살아요.
아마도 주님께서 잘 보살펴 주시리라믿어요.많이 안스럽고 가여워요.
정말 반갑고 감사해요. 선듯 동생으로 받아 주셔서요 정말 우리 보통인연아니죠?ㅎㅎ
기도 잊지않겠습니다.빠른 쾌유를빕니다.^^ 
윤완희 | 2012.03.02 [댓글]
해옥님!!!
동생이  생겼네요.
전  막내라서  동생이 하나도 없어요
반가워요 동생!!!
처움이라  말을 놓기가  어색하네요
담부터  동생이니까            말을 편하게  해도 괜찮겠죠???
전 49년  생 소띠예요

조카가 아직 미혼인가봐요
우리아들  35세인데 5월 12일 결혼해요
아가씨에게  고마워 어쩔줄 모르겠어요
엄마가  아픈데도 와준다니  얼마나
대견스럽고 예쁜지 모르겟어요
비록 신자는 아닐지라도
언젠가는  입교하리라 믿고 
그저 당장엔  고마운 맘뿐이랍니다

고마워요,,
기도해준다니 ......
기도중에 만나요.

주님은총이 가득하시길 ...... [1]
윤해옥 | 2012.02.28 [댓글]
제겐 형님이십니다 저는 54년 생 백말입니다 후후^^이쁘게 보아 주십시요
저도 함께 기도합니다. 당연히 그래야하니까요. 조카는 36살 입니다.
감사합니다. 
윤완희 | 2012.02.21 [댓글]
윤해옥님!
반갑습니다,
조카  이름이 완희라구요
조카분이 젊은가봐요
전 환갑,진갑 모두 지난  할망구예요

어머님.오빠께서  위암으로  돌아 가셨다구요
뭐라  위로의 말을 전해야할지....

그래요
우리모두 힘내자구요
요즘 전 저를 위해 9일 기도를 드린답니다.
절 위해선  처음  청하는 기도입니다
꼭들어 주시리라  믿고저의 아이들 과 시동생과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
회두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아멘"

해옥님  ,  진아님,  인숙님.  선애님. 김기왕님...
모두모두 건강히
주님 은총  충만히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1]
김기왕 | 2012.02.06 [댓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오늘은 미국에서 기도드립니다.

2주간 출장중임에도 우리 장모님 다리 아프신게 마음에 많이 걸리고, 오산 본가에
어머님댁에 수도가 얼어 더운물이 안나온다는게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장모님은 의지로 이겨내시고, 어머님은 더운물을 데펴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한국에 일찍가서 빨리 장모님,어머님을 뵙고 싶네요.
우리보다 먼저 고생하고 계신 두분을 위해 묵상을 하면 기도드립니다. [1]
윤해옥 | 2012.02.01 [댓글]
그러셨군요 많이 아프시군요.몰랐습니다.기도하겠습나다.
제겐 엄마 아빠가 다 하늘나라로가고 아이들만 남은 삼남매가 있어요
친정오빠의 아이들인데 이름이 윤완희 윤희정 윤희연 입니다.반갑습니다.
딸아이 둘은 시집갔고 장조카인 완희는 아직 미혼입니다
저의 지난날도 파란만장 했는데....참 우리의 인생사 어렵네요.
저희 오빠도 위암으로 돌아기셨어요.제 친정 어머니께서도요....
그랬어요. 너무 슬펐고 아팠어요
두분께 무슨 말을...눈물이 앞을가려 아무말 못하겠어요
하지만 좀 더 힘내시고 끝까지 포기하지마십사고 말하고 싶네요.
자매님의 기도는 아버지께서 꼭 들어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평화와 함께 하시길빕니다. 
윤완희 | 2011.12.29 [댓글]
성탄은지났지만  축하드려요  그리고 새해엔 ㅡ더욱더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선애님!
그동안  좋은 ㅁ말씀 잘 읽었습니다,
근데  우리 아들들  기도까지  해주신것  같아  더욱 감사드립니다
저의집 아이들  35세  32세  된 아들이  냉담중이네요
딸은 ㅇ외인집에 출가해서 지금은 ㄱ사위도 함께  주일을 잘 지키는 가정되어 안심하는데  아들 둘이  군에 제대하고  부터      냉담이네요
매일아침 티.브이 미사떄마다 기도드리는데도  안들어주시네요
우리아이들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리고  우리ㅣ 남편 시몬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릴께요
저로인해 심장수술을 받으셨거든요
부탁좀 드려도 될까요?
2011년은  너무너무 힘든한해였네요        제에겐

끝으로  내년에도 무지개  가족여러분 가정에  주님은총과 영광 가득하시길 빕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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