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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무지개공간 > 기도방
공지 이 곳은 무지개다리 가족분들의 마음을 담아 기도하는 곳입니다.
권희숙 | 2012.06.28 [댓글]
이가 아퍼 7일참다 치과방문 ~의사말 잇몸에뼈가 없어수술도못하며 발치해야한다고 눈물이많아벼원에서 울수도없고 너무나 스트레스주니 약골로 태어나  골골하며 사는?  참답답합니다  무신론자도 무신론자 다름이죠  남자가너무싫습니다  하느님이주신뇌로 약자를 죽이려고 합니다 하느님아버지 예수님성령으로 도와주세요 기도를쓰며해도 너무나 사악한 마음이싫습니다  도와주세요 [1]
윤해옥 | 2012.06.23 [댓글]
울 언니는 무얼 하시나?많이 아프신가? [1]
윤해옥 | 2012.06.23 [댓글]
그래요.가믐이 너무 심해요 그죠?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손자 돌보고있어요. 
윤해옥 | 2012.06.23 [댓글]
살아계신 주 하느님 아버지 간절히 청합니다 아기의 고통 덜어주시고,
건강을 돌려 주십시요.사랑하는 아버지 저희에 기도를 꼭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주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아멘. [1]
김아네스 | 2012.06.22 [댓글]
죄송합니다.!
사실은 아침에 가뭄해소를 위해 기도하자고 카톡 날렸는데,
제 개인 기도를 먼저 올리게 되었습니다.
 
김아네스 | 2012.06.22 [댓글]
아침에 울었어요. 미국에 있는 작은 손자가 이제 겨우 2살인데, 중이염에 목에 염증이 심해서 물한모금 못 넘기더니 오늘 아침에 응급실에가서 수액 맞고 있답니다.
어린것이 링거 바늘 꽂는데 경기를 일으키더니 기절했대요.
어찌나 속이 상하던지..........저는 압니다.
이 아이는 하느님께서 점찍어 놓은 아이 랍니다.
함께 기도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저스틴입니다. [1]
권희숙 | 2012.06.15 [댓글]
자살미수로 2012년 목숨유지하나? 늘죽고싶디는생각이뇌를  ~우리어르신덕에대주택 수입품으로 산나 잘은개뿔이죠  ?외국방송보고커 아파유학포기로 2012년 사는나?  이뇌가문제죠  비운의천재인나 인지라  그시절 어르신이뇌검사로  지겹죠 천재말  약골이라골골하며 ? 우전자도 까다로워 제가싫을때도 많죠  ?  인간들도싫고 지상도 싫고 돈 돈 살 ㅇ일타령도 싫고 다싫어요    ?  말하면 다아는부모 상처로돈이처 많으니 버원에서도 대리인2명을? 날2번죽이고  ?  살무회의인생무상입니다  언제는 새벽 2시에 일어나 하느님책읽으며
왜그러죠?2012년  죽고싶네요  친구들도 다외국에사니 ?고독은이골이나  ?
그저 싫죠 사는게지상벗은 오로지대자연님이죠 자연은 뿌리와영혼이있어 그들과무언의침묵으로 자연이제일좋습니다 [2]
윤해옥 | 2012.05.30 [댓글]
오! 그러셨군요 많이 아프신가? 하고 걱정했어요.뜻밖의 희 소식이군요.
사랑하는 언니 ㅎㅎ 저는요 계속 서울에 있었는데 좀 아쉽네요...
저 대구사람인데요 지금은 손자 키우느라 서울에 머물고 있어요.
구월이면 아마 대구로 갈 것 같습니다.
아드님 결혼 축하드리구요 너무 걱정마세요 자식 신앙 문제 만만치는 않지만
끈임없는 기도만 게속된다면 주님께서 때 맞추어 불러 주실것을 확신합니다.
주님게서는 기도하는 우리 어머니들을 잊지 않으십니다.
그보다 편치않은 몸으로 수고많으셨어요. 고생 많으셨지요?ㅎㅎ
이제 기쁘게 사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언니! ....기도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ㅎㅎ 
윤완희 | 2012.05.26 [댓글]
진아님!!!

고맙습니다.
항상 잊지않고  있답니다.
가끔 들어와서  진아님 공통스런 글 읽고  그냥 나갔습니다,,
미안해요..
위로의 말 한마디  전하지 못하는  제 말주변을 용서해줘요,,

그런 고통중에서도  그렇게  긴 문장을 쓸수 있다는  생각을하니
실로 존경스럽고  부러운 생각이 들더이다..
항상  성녀처럼 살려고 노력하는 진아님을  생각하니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항상 기도 하며  고통을 참아내는 진아님을 위해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낼이 성령 강림 대축일이지요?
저희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1]
레지나 | 2012.05.24 [댓글]
“윤완희님. 기도방에서 뵈니 두 배로 반갑습니다.
정말이지 기도 지향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기도하다보면 한두 사람, 한두 가지 일만 지향을 둘 수가 없이 수없이 많은 기도거리들이 떠오르지요.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신 분들, 제가 기도해드리겠다고 약속한 분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기도하지 못하고 있으니 늘 미안한 마음이 들구요. 제가 사랑하는 만큼, 제가 고마워하는 만큼, 제가 받은 만큼의 시간을 계산해서 갚으려면 하루 24시간을 다 들여도 채울 수가 없을 겁니다. 근데, 최근에 오병이어의 기적을 묵상하면서 제 마음이 조금 편해졌습니다. 제가 고마운 분들을 위해 잠깐씩의 시간만을 바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주님께서는 제 작은 봉헌을 기특하게 여기시고 후하게 값하시어 오천 배, 만 배로 부풀려 주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사랑으로 바치는 기도와 작은 봉헌들을 수천 명을 먹일 영혼의 양식으로 부풀려주실 것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의 빚이 기쁨으로 변하더라구요. 사랑을 담아 하는 짧은 기도가 큰 은총과 축복이 되어서 고마운 분들께 돌아갈 것을 믿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루신 주님께 드리는 기도 안에서 윤완희님 가정을 기억하겠습니다. 놀랍고 기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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