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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무지개공간 > 기도방
공지 이 곳은 무지개다리 가족분들의 마음을 담아 기도하는 곳입니다.
윤완희 | 2012.08.21 [댓글]
김진아님!!

또아픈가? 아님 어디 피서라도 갓나? 
글이  20일 째 안 올리는 것을 보니,,,,,,
궁금하네요
내가 생각하는것과 다른 이유 겟지요
종은일 있음좋겟네요
많이 궁금하네요

주님 레지나자매에게  건강 허락하소서                  " 아  멘" [1]
윤완희 | 2012.08.16 [댓글]
동생!!!
염려덕에  병원잘 다녀 왔다오   
왜 그렇게  도로가 막히는지  4시간을 걸려서  겨우 도착했다오
근데 시몬씨가 늦는다고  버스전용도로로 갓다가
과태료가  9만원이나 나왓다오
아깝지만 내야지    머
근데 요즘내가 더 안좋와지는것같애

시몬씨 오늘 병원에 가서 검사 하고  오셧는데 아무 이상이상없다고
하더라는데 낼 갑상선과 취장검사를 더해보자고 하더라고 하시는데
주님께 맡겨 야지  뭐

주님  불쌍한 시몬에게  병으로 부터 해방시켜주소서
지금 가지고  잇는 질병만으로 살다가 주님께서 부르시는날 
순명할수있는 은총 허락하소서 

동생 내말만 떠들어 대서 미안해
담병원가는 날은 11월 달이야
만나볼수 있음 좋겠다

사랑해요  혜옥동생!
기도중에 만나자구~~~~~~ 
윤해옥 | 2012.08.11 [댓글]
사랑하는 언니 병원에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이번은 만나 뵙기 좋은 기회였지만
여의치 못 하였습니다.기회가 주어지리라 생각합니다.
미사때 봉헌하는 은혜를 누리셨다니 축하드립니다.영성체의 작은 희생까지 드릴 수 있게
하심은 주님의 자비로우신 사랑이심을 감히 짐작해봅니다.지금 격고계시는 고통이 하루 속히  기쁨의 날로 바꾸어 주시기를 우리 함께 기도하십시다.
고통 중에도 함께 주님의 평화를 간구하십시다.
사랑하는 언니 다음에 또 찿아 뵙겠습니다.ㅎㅎ 
윤완희 | 2012.07.29 [댓글]
아우님!!!
바쁜중에도  우리위해 기도 해준다니  고마우이

8월 1일날 서울대 병원 가는 날이라 가야 하는데 걱정이네
시몬씨가    기운을 못차려서
그래도 가긴 가야지  기도 바치면서
오늘아침 미사때엔 내가 나가서 봉헌을 했다오
영성체도 뫼시려 나가려는데 신부님께서 오셔서
영해주셔서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내가 나가려는 생각을 했다는것을 예수님께서도
예쁘게 봐주실거야 
그렇지?  자화자찬했네......... 
윤해옥 | 2012.07.29 [댓글]
걱정했습니다.조금 나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시몬형제님이 걱정이군요.두분을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저는 건강하고 잘 지내고있어요.늘 감사드리며 삽니다.요즘은 제가 원하던 책이
생겨서 독서에 열중하며 행복하게 삽니다.모든일을 재빨리 해치우고 독서하고 묵상하고...
후후 ㅎㅎ 무지 바쁘고 행복합니다.언니도 빨리 쾌차하셔서 만나고십습니다.사랑합니다.
 
김수민 | 2012.07.25 [댓글]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의 빈자리로 홀로 남으신 엄마에게 용기를 주시고 슬픔의 그늘에서 하루속히 떨쳐나올수 있는 나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
체링 | 2012.07.25 [댓글]
실직자들의 희망을 위해서, 또 가족을 잃은 이들을 위해서, 아기들을 두고도 일을 해야하는 엄마들을 위해서 선교를 위해 해외에서 애쓰는 성직자 수도자 선교사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김아네스 | 2012.07.14 [댓글]
제 직장동료이구요, 장래 제 대녀입니다. 현재 출산으로 휴직상태인데
친정어머님이 우울증으로 가셨어요. 만삭인 상태가 가족들이 알리지 않았는데
얼마전에 알게되었어요.
지금 본인 자신도 제가 보기에는 우울증세가 나타나고 있는듯 한데요.
기도 부탁 드립니다.
저역시 기도하며 하느님 앞으로 인도할 길을 찾고자 합니다. 
윤완희 | 2012.07.10 [댓글]
혜옥동생
난 님들 덕분에 쬐끔 좋아졌어
아우님도 건강하시겠지.?

우리집양반이 걱 정이야
건강검진진에서  간수치 높게 나와서
빈혈도심하신데 모두가 나때문인데
모시고 병원도 못가는 내 신세가 답답하기만 하다오

기도  부탁할게  염치없지만

홍시몬의  건강을 위해서 
김아네스 | 2012.07.08 [댓글]
차동엽신부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합니다.
이 땅의 믿음의 기둥이 되어 주시는 신부님께 독수리 날개와 같은 힘을 주시어서
지치지 않고 힘차게 매일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아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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