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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무지개공간 > 기도방
공지 이 곳은 무지개다리 가족분들의 마음을 담아 기도하는 곳입니다.
윤해옥 | 2012.11.13 [댓글]
언니!! 반가와요 .천안이군요.
많이 아파서 못 보나해서 얼마나 놀랐는지...
힐체어 탄 사람이면 어때서요.언니는 참!
서울대 병원? 11시 45분 모래면 14일 이가요?
어느 병동인지 좀 가르쳐 주세요
ㅎㅎ 답글 기다려요.ㅎㅎ 
윤완희 | 2012.11.12 [댓글]
김진아님 !!

수원이 아니고
천안살아요

혜옥동생도 착각햇나봐

근대 모레 서울대 병원에가거든
11시45분예약이야
오후에도 잇을꺼야 2시 30까지
오게되면  실망이 클텐대
휠체어 탄 사람이야
손님이 오셔서 이만쓸께
 
윤해옥 | 2012.10.21 [댓글]
완희언니!!!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덕분에 저희집안은 무탈합니다.
두분 건강은 어떠신지요?
여기는 대구인데 오후엔 또 서울갑니다.
수원을 지날때마다 고개를 쭈욱 빼고 밖을 내다봅니다.
혹시나 울 언니 있나하고요. 한번도 뵌 적 없지만 꼭 알아볼 것만 같아서...
어떻게하면 되나요?수원역에서  집이먼가요?
다음달 병원 가신댔으니 기다릴께요.
추석엔 행복하셨어요?
무심했던 이 동생 말이 참 많아요 그죠?
ㅎㅎ 죄송 죄송 오늘도 행복하시고 답글 기다릴께요.안녕... 
윤완희 | 2012.09.08 [댓글]

동생!!!

축하축하축하하네
동생  글을  읽으면서  눈물을 흪렷다오
믿음이 이렇게  깊은  엄마를 모시고 사는 자녀들 이니까
꼭 이번 기회에  회두할거야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 맡겨 드리오니  주님뜻대로 하소서  " 아 멘" 
윤해옥 | 2012.09.06 [댓글]
사랑하는 언니!!!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제 딸이 그 상황에서도 자연분만을 시도해주어서
정말 기뻤어요. 언니 말 처럼 우리 하느님 아버지께서 특은을 베푸셨어요
이번일로 아이들이 냉담 상태를 풀고 성사를 보면 얼미나좋을까요
계속 기도하며 기다릴겁니다.모니카 성녀님을 따라서요.
오늘은 참 행복합니다 이기쁨 모두 함께 하고싶습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찬미와 영광을 세세에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아멘 아멘. [1]
윤해옥 | 2012.09.06 [댓글]
무지개다리 가족여러분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9시간 유도 진통을 격어도 자궁문이 3ㅇ%밖에 열리지않아서
결국 자연 분만을 포기하고 제왕절개를 결정하고
모든 의료장비를 다 제거 해었지요.
그순간 하느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모든것 다 포기했습니다..
하느님아버지 들으셨지요 수술로 가면 태아와 산모를 다 보호해주실 것을 압니다
이제 당신께서 드러내십시요 아버지 지금 역사하십시요
시간이 없습니다.시간을 단축시켜주시고 순조롭게 해 주셔야합니다.
아버지 마지막 순간까지 당신을 신뢰합니다.
바로 그순간 심한 진통이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무통을 달아주시고
한번 더 시도 해보자고 했더니 쾌히 승락해 주셨어요
바로 자궁문이 50%70%80%90%열리면서 시도 30분만에 자연 분만 성공했습니다.
산모와 애기아빠 저와 간호사들까지 웃으며 그30분을 함께했습니다.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 눈물이 주루루 흘러내려도 웃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성모당에 가서 감사미사와 연옥 영혼을위한 미사 를 봉헌하고
미사 참례하고 왔습니다.산모와 아기 모두 아무 문제없고 내일 퇴원합니다.
이기생일은 9월 5일 입니다 기도 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무지개 가족 여러분 주님의 평화가 늘 합께하시길빕니다.감사합니다. 
윤완희 | 2012.09.04 [댓글]
혜옥동생!!!

맘이 얼마나 아팠을까
엄마는 자식이 아플때 가장 맘이 아푼것같던데

좀더  일찍 알잇라면 좋왓을것을
이제야 알게되서 미안하네
엄마가 열십하시니가
아마도 특은을 베푸셧을거야

"주님"
혜옥동생  가정에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                "아  멘" 
윤해옥 | 2012.09.03 [댓글]
출산을 한달 앞둔 제 딸아이가 허파에 물이 생기고 혈압이 올라서 병원에 몆번을
입원하더니  결국 제왕절개를 한다고합니다.
무지게 가족여러분 기도 부탁드립니다.산모와 아기가 무사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오늘 오후에 수술 한다고 하네요. [2]
윤해옥 | 2012.09.03 [댓글]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정겹습니다.맹열한 더위가 한풀 꺽였다고 제일먼저 알려주는
반가운 친구지요. 화답이 너무늦어 죄송합니다.ㅎㅎ
시몬형제님이 직접 운전하신겁니까?  그러다 오히려 병나시겠습니다.
저는 요즘 편안하고 여유있는 새마을호 열차를 자주 이용합니다
열차는 어떻습니까? 저는 아주 좋던데요.
갑산성과 취장검사 결과는 괜잖습니까? 언니께서 바라시고 기도하시는 정성이
주님께 이르기를 기도드립니다.우리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신뢰를 놓지맙시다. 11월에 병원 가신다고요 제가 11월까지 서울에 머물것같아요
둘째딸이 대구에서 출산을 기다리고있어요.
요번에는 만나 뵈었으면 참 좋겠는데 우리 주님께 맡겨봅시다.
사랑하는 언니!!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길 빕니다.ㅎㅎ 
허창회 | 2012.08.23 [댓글]
제가 어려움에 처할때마다 원하는 곳까지 마다않고 동행 해 주시는 주님!
모든 은혜에 감사합니다. 아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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