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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무지개공간 > 기도방
공지 이 곳은 무지개다리 가족분들의 마음을 담아 기도하는 곳입니다.
문요안나 | 2013.08.07 [댓글]
불화와 파괴된 가정이 있는 것은 기도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1974.5.30. 성모님)
 
김아네스 | 2013.06.14 [댓글]
너무 바빠요! 하나도 놓치지 않고 살려니~~
주님! 조금 놓치고 살더라도, 주님의 평화를 매순간 누리며 살아가게 우리모두를 은총으로 이끄소서! [1]
권희숙 | 2013.06.05 [댓글]
하느님아버지 지상을좋아하게 도와 주세요  너무나 싫습니다 인간들마음이 [2]
김아네스 | 2013.05.22 [댓글]
새벽 출근중입니다.
시어머님생신축하 연례 1박2일 가족여행다녀왔습니다.
연이은 새벽근무가 무리였나봅니나.
지각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그리고 기쁘게  살아갈 은총 주시길 기도합니다! 
김미영 | 2013.05.11 [댓글]
우리남편 미카엘,큰딸마리아,작은딸카타리나 다 냉담중입니다.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요 하루 빨리 우리가족냉담풀고 함께 신앙생활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1]
김아네스 | 2013.05.03 [댓글]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하겠느냐?
짠맛을 잃은 우리들, 성직자, 교회 지도자들 그리고 우리 자신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열심한 신앙생활을 하는 자매님으로 부터 상처 받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답니다. [1]
윤완희 | 2013.04.17 [댓글]
진아님!!

!그런 고통중에도 저까지 걱정을 해주시니 감사해요

전요즘 ㅈ눈이 더 않좋아져서 자판 두드리기가 어렵네요
진아씨는 마음이 예쁘니까 더이상 고통은 주시지않으실거에요

주님 진아씨는 아직 해야할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오니 은총을 베푸시어 건강히 살아가게 하소서   

  아      멘 
레지나 | 2013.04.15 [댓글]
윤완희님.
소식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발길이 뜸하셔서 걱정했었는데,^^
저도 요즘은 근육통 관절통 호흡곤란 등으로 조금 힘드네요.
그래도 더 나빠지지만 않고 이대로만 지낼 수 있으면 좋겠다~합니다.
기도 안에서 고운 모습 다시 뵙지요. 고맙습니다. 
윤해옥 | 2013.04.14 [댓글]
완희언니! 참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모두모두 반갑고 고맙습니다.
지금은 대구인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몆달동안 많이 아팠습니다.
너무 무리해서 생긴 병이지요.
그래도 주님평화속에서  행복합니다.
그래도 언니가 그만하니 다행입니다만 많이 좋아졌으면 좋겠는데...
진아씨 만났군요.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자기도 그렇게 힘든 처지인데...
폰 번호 주면 좋지요.부탁드립니다.
기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다음에 또 들러 인사드리겠습니다.주님안에 행복하세요. 
권희숙 | 2013.04.05 [댓글]
딸들시집 잘가게도와주시고 부모님화해와물질족쇄를 주게도와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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