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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무지개공간 > 기도방
공지 이 곳은 무지개다리 가족분들의 마음을 담아 기도하는 곳입니다.
김호진 | 2017.08.31 [댓글]
주님. 저번주 금요일에 차동엽 신부님께 편지를 보냈습니다. 너무 긴장되고 떨려요. 도와주세요. 
신수명 | 2015.08.11 [댓글]
주님.  감사 찬미 받으소서
우히 휴가지에서 생긴 일로  주님의 우릴 구해주신다는 큰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우리 모두가 이 은총을 받아 응답하며 감사한 생활 하게 해주소서  아멘 [1]
김아네스 | 2014.11.12 [댓글]
주님,
감사합니다.
12월13일 작은딸의 결혼식 입니다.
모쪼록 아름다운 결혼식이 이루어 지도록 주님 은총을 청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멘 [1]
체링 | 2014.10.26 [댓글]
우리나라의 사고가 끊이지 않아서 그 피해자들을 위한 기도를 합니다.
우리들의 사회가 너무나 혼란스럽고 언제또 크고작은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는 불안함속에 살아야 하는 우리들을 위해서 서로 기도합시다.
 [1]
김은수 | 2014.09.30 [댓글]
온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기도 드리고 또한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 합니다.
이번 주 우리 둘째가 학교 시험을 치고 있습니다 .어제 수학 시험에 너무 긴장을 하지 않고 차분히 문제를 풀지 못해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우리 주님 안에서 저희 둘째 보경이가 실수 하지 않고 차분히 시험 볼 수 있게 전지 전능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하느님 아버지 저의 욕심이라 생각마시고 불쌍히 여기시어 시험을 잘 보게 돌보아 주시옵소서. 저 또한 건강하지 못해 옆에 있지 못하고 멀리 떨어져 챙겨 주지 못하고 있는 거 주님 알고 계시니 주님 우리 아이에게 혼자서도 잘 견딜 수 있는 힘과 용기 인내를 내려 주시옵소서. 그리고 오늘 하루도 직장에서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 질 수 있게 힘을 주십오복 은총과 축복을 내려 주시길 두손 모아 주님을 우러러 기도 드립니다. 저의 기도를 받아 주소서. 하느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1]
레지나 | 2014.04.26 [댓글]
세월호 희생자들의 영혼과 유족들을 고통에 부활하신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권희숙 | 2014.02.25 [댓글]
우리큰애  취업해서 일을하면 소원이없으나 모가부족해서  저리맨날  집에서빙글빙글 인터넷과강아지만끼고사니  제마음속터지고    학교도 조기졸업해 장학금받아다니며  더공부를해라해도 자포자기했는지  희망과용기를 주시려면  기도부탁드려요  이제지쳐 백수생활접고 하다못해  알바라도  대기업취직해 정성에  아니마져 대학교 나오도 돈과  빽이있어야한다고(그스펙)인가몬가 참  아리러니하데요?제기도가 부족한가봐요 [2]
윤완희 | 2013.12.31 [댓글]
무지개 가족 여러분!!!!
내년에도 올해만큼 건강들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레지나 님
아직도 병원에 계신가봐요.
내년에는 더욱더 건강하게삽시다

주님안에서 은총의 은총을 충만이 받으시길 빕니다 [1]
문요안나 | 2013.08.07 [댓글]
너희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병들었을 때 또는 마음이 고통스러울때
이렇게 말 하여라.  “나의 예수여,  나의 신뢰여 !”  그러면 진실로 내가 너
희를 도와주겠다.                                   
(1985.9.7. 성모님)
 
문요안나 | 2013.08.07 [댓글]
우리는 통회의 기도 소리를 듣고 싶다.  그 소리는 우리 마음에 음악과도
같다.  로사리오 기도는 언제나 우리 마음에 음악과도 같다. 
(1985.9.14.  예수님)
여러분들이 깨어있는 시간에는 이렇게 말 하세요.
“오늘 하루를 성부를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 바칩니다.”
그러면 빛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1972.12.31. 성녀 소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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