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로그인       사이트맵      오시는길
전체보기
맨 위로
홈 > 무지개편지 > 한마디 말
2009년 10월 05일 한마디 말 조회수 2857
외물의 노예가 될 때 마음이 흔들리고, 급기야 눈앞이 가물가물 거리게 된다. 결국 있는 재주도 소용없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