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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무지개편지 > 한마디 말
2009.05.14
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그대의 그림자를 못보리라. 고개 숙이지 마라. 머리를 언제나 높이 두라. 세상을 똑바로 정면으로 바라보라. - 「뿌리깊은희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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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희망을 말하라. 될 수 있는 한 자주 떠벌려라. 희망을 글로 적어라. 가능한 한 또박 또박 반복해서 적어라. 희망을 선포하라. 혼자 우물우물 속삭이지 말고 만천하에 공표하라. - 「뿌리깊은희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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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시각화를 통해 머릿속을 이상적인 그림으로 가득 채우라. 희망을 품는 것에 머물지 말고 그 희망을 현실처럼 바라보라. 마치 마술처럼 아니 자연법칙처럼 현실이 될 것이다. -「뿌리깊은희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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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
책상 앞에 꿈을 적어 놓은 글귀나 또는 되고 싶은 모습의 이미지를 붙여 놓고 바라보자. 그것으로 충분히 꿈을 실현하는 촉매역할이 될 것이다. -「뿌리깊은희망」중에서
조회수 2771    댓글 0
2009.04.16
희망을 가져라. 그리고 그것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고 그 결실로 우리 이웃의 삶의 질이 향상되리라는 신념을 가져라. 그러면 그 신념이 혼신을 바쳐 목표를 관철하고 말 것이다. -「뿌리깊은희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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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열정을 갖고 혼신을 바치게 하는 힘은 희망에서 나오는 것이다. -「뿌리깊은희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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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사람의 뇌는 동시에 두 가지 반대 감정을 가질 수 없다. 곧 사람의 머리에는 오직 한 의자만 놓여 있어서 여기에 절망이 먼저 앉아버리면 희망이 함께 앉을 수 없고, 반대로 희망이 먼저 앉아버리면 절망이 함께 앉을 수 없다는 것이다. -「뿌리깊은희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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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 절망이 밀려올 때 절망을 보지 않고 희망을 붙들면 절망은 발붙일 틈이 없게 된다. -「뿌리 깊은 희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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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개인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감당하기 어려운 역경이 닥쳤을 때, 무조건 ''희망''을 품는 것이 살아남을 수 있는 외길이다. 희망이 바로 살 길인 것이다. -「뿌리 깊은 희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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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1
희망이 있는 한 인간은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용기와 인내를 가질 수 있으며 어떤 시련도 기꺼이 견뎌 낼 수 있다. -「뿌리 깊은 희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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