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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무지개편지 > 한마디 말
2009.10.26
성급한 속단이 가져오는 가짜 절망을 깨달으라. 그 자체로 폐기된 희망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조회수 2725    댓글 0
2009.10.19
성급하게 체념하거나 포기하지 마라. 절대 결론을 내리지 마라. 어떤 일에 대해서도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결론을 내리지 마라. '이 일은 이제 글렀어. 여기서 끝이야'라고 체념하지 마라. 어떤 상황에서도 열린 희망을 가질 줄 알아야 한다. 결코 중간에 포기해서는 안된다.
조회수 2799    댓글 2
2009.10.12
인생에서 실패한 사람들은 대부분, 그들이 포기하는 그 순간 자신이 성공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왔는지 깨닫지 못한다.
조회수 2769    댓글 1
2009.10.05
외물의 노예가 될 때 마음이 흔들리고, 급기야 눈앞이 가물가물 거리게 된다. 결국 있는 재주도 소용없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조회수 2689    댓글 0
2009.09.28
우리가 조심성 없이 사용하는 언어습관의 거짓만 보는 눈이 있어도 우리는 한결 자유로워진다. 정확한 언어 사용이 빼앗긴 희망을 되찾아주는 것이다.
조회수 2568    댓글 0
2009.09.21
세상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못했다고 절망하지 마라. 그들은 보는 눈이 없어서 그렇다.
조회수 2692    댓글 2
2009.09.14
나는 유일무이한 존재다. 그리고 나는 충분히 가졌고 마음껏 누리고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비교의 기준들은 결코 절대적이지 않다. 비교의 비극에 빠지지 말자. 비교하지 않을 때 우리는 훨씬 자유로워질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다.
조회수 2721    댓글 3
2009.09.07
가짜 희망이 낳은 가짜 절망에 속지 마라. 속지만 않아도 이미 당신에게는 희망의 이유가 있다.
조회수 2653    댓글 1
2009.08.31
기회는 오직 하나, 방법은 오직 하나라고 믿는 것은 비극이다. 제한하지 않을 때, 그대로 주저앉지 않을 때 나를 위해 열린 문은 반드시 있다.
조회수 2686    댓글 4
2009.08.24
절망과 고통, 불안과 실패의 순간에도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다. 문은 하나가 아니기 때문이다.
조회수 285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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