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3개
김아네스 (2010-12-14 오전 9:10:46)
오늘 하루일찍 끝냈서도 내일 똑 같은 일을 하며 살아야 하는 우리 아닌가요? 그럴바에야 조금 천천히 괴로움속에서도 작은 즐거움을 찾으며 누리라는 말씀으로 듣습니다.
김명환 (2010-04-26 오후 9:04:44)
우리들의 즐거움이란 시점이 어디며 종점이 어디일까요?
굼궁증을 남겨둡니다..
김현숙 (2010-01-21 오전 9:31:37)

우리나라에선 노점상이 고달픔인데
그는 이렇게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군요.
아름답고 고귀하게 사는 방법을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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