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로그인       사이트맵      오시는길
전체보기
맨 위로
홈 > 무지개북 > 상세정보
별권2 문지방에 선 신앙
저자 송용민 | 출판사 위즈앤비즈
확대보기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10%)
포인트 750
상품출시일 2014-08-22
페이지 248
크기 150*215 mm
ISBN 978-89-92825-82-5 94320
주문수량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 책 소개

미래사목총서 시리즈 별권 2권입니다. 월간잡지사목정보에 연재했던 글을 모은 것으로, 문지방이라는 경계에 서서 안(가톨릭)을 바라보고, (타종교)도 바라보고, 그리고 안과의 만남이라는 장을 통하여 우리 가톨릭이 나아가야 할 지향점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송용민 신부

1990년 가톨릭대학교 신학과 졸업

1997년 독일 유학 중 인천교구 사제로 수품

2003년 독일 본(Bonn)대학에서 박사 학위 취득

2003년부터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로 복음화연구소장, 학생처장 등 역임

2007년부터 천주교 주교회의 교회 일치와 종교간 대화위원회 총무 역임

2011년부터 인천교구 삼산동 본당 주임 신부

2013년부터 인천교구 강화 본당 주임 신부

2014825천주교 주교회의 사무국장 내정

저서 세상 속 신앙 읽기(2011), 신학, 이해를 찾는 신앙(2012)

신학 하는 즐거움’(http://cafe.daum.net/song0626) 카페 운영 중

저자의 말

예수는 문지방 위의 신앙을 가장 이상적으로 보여주신 분이시다. 친교와 통교를 통해 이루어지는 대화와 소통의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교회 가르침과 소통할지, 교회 밖의 사람들과 어떻게 만나서 대화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물론 이런 일들은 우리 자신이 문지방 위에 서 있음을 의식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현실을 올바로 보는 일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찾는 용기를 주기 때문이다.

- 송용민 신부

추천의 글

송용민 신부의 문지방 신앙은 우리 시대에 신자들이 겪고 있는 신앙 현실을 잘 표현한 말이라 생각합니다. ‘문지방 신앙은 그가 독일에서 오랫동안 공부하면서 찾아낸 기초 신학’, 즉 신학의 기초가 무엇인지를 찾으려는 문지방 위에 선 신학을 해온 노력의 작은 결실입니다. 송 신부는 추상적인 교리 이야기를 어렵게 풀어내기보다는 우리가 살면서 부딪히는 가장 기본적인 삶과 종교의 문제, 신앙의 일상적인 문제들을 우리 시대의 언어로 풀어 보려고 하였습니다.

- 차동엽 신부

저자의 말 | “너 어디에 있느냐?”(창세 3,9)    3
추천의 글 | 신학의 기초를 찾으려는 작은 결실    6

문지방 위에 선 신앙

문지방 위에 선 신앙인    10
‘감각적 신앙’과 ‘신앙적 감각’의 차이    13
까칠한 신앙과 터프한 신앙    16
문지방에 선 교회 -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는 교회    19
로마 가톨릭교회의 어제와 오늘    22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통한 가톨릭교회의 변화    25
대화할 것인가? 대결할 것인가?    28
대화, 우리가 가야 할 길    32

문지방 밖과의 만남

서로 다른 종교끼리 대화가 가능할까?    37
우리가 신앙 교리보다는 마음의 평화를 먼저 찾는 이유    40
불교의 매력,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43
윤회와 부활, 어느 것이 더 믿을 만한가?    46
고통에 관한 종교적 담론들에 대한 이해    50
토착화土着化와 세속화世俗化 차이    53
당신은 구원을 받았습니까?    56
개신교와의 대화 - 교회 일치 운동    59
한국 개신교,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62
개신교 신앙, 우리와 어떻게 다른가?    65
개신교 신자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할까요?    68

문지방 안과의 만남

냉담의 유혹, 쉬고 계십니까?    74
기도 생활, 잘되십니까?     78
생생한 미사 전례를 위한 사제의 역할    81
사목자의 여가 문화에 대한 단상    85
상처받은 신자, 상처 입은 사목자    88
미운 신부님․수녀님,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91
평신도가 바라는 사제상, 다시 생각해 볼 때    94
사목자는 본당 직원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97
주일학교 운영, 잘되십니까?    101
교회 가르침, 무조건 따라야 할까?    105
피곤하십니까? -‘피로 사회’ 속의 신앙 찾기 ①    108
지루하십니까? -‘피로 사회’ 속의 신앙 찾기 ②    111
재미없으십니까? -‘피로 사회’ 속의 신앙 찾기 ③    114
‘도’道를 아십니까? 길이 보이십니까?    117

에필로그 | 문지방 위에 서 계십니까?    121

내용이 없습니다.
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