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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귀환
저자 차동엽 | 출판사 위즈앤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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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10%)
포인트 740
상품출시일 2013-03-11
페이지 316
크기 15*218 mm
ISBN 978-89-9282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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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리시대 희망멘토 차동엽 신부가 진짜 희망 보따리를 안고 돌아왔다!

밀리언셀러 무지개 원리저자 차동엽 신부가 2013지금 우리가 있는 장소에서, 우리가 가진 것을 동원하여, 우리가 꿈꿀 수 있는희망을 이야기한다.

해가 바뀌고, 정권이 바뀌었지만 여전히 우리들 얼굴에선 밝은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절망, 포기, 체념을 넘어 이제 더 이상 버틸 힘조차 남아있지 않다고?

그 어떤 말로도 위로 되지 않고 다 필요 없다하면서도, 그럼에도 누군가 나를 다시 한 번 잡아 주었으면 좋겠다고?

그렇다면 차동엽 신부가 말하는 희망에 귀 기울여 보자.

진짜 희망의 근원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아니 정말 희망이 실제로 있기나 한 건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보일 듯 보이지 않는 희망의 실체를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까발려 보는 거다.

그 희망이 어떻게 나를 일으켜 줄 수 있는지도!

이 책 희망의 귀환은 크게 4개의 파트, ‘Part1. 포옹하라 - Part2. 춤추라 - Part3. 심기일전하라 - Part4. 즐겨라로 구성된다. 한 파트 당 3개의 주제들을 담아 총 12가지 희망의 증거들을 노래하는, 그야말로 희망경전이다.

특히 매 주제 끝에, 우리시대 고민과 아픔의 질문들을 차동엽 신부 특유의 빛나는 사유로 갈무리한 보석 같은 멘토링을 얻을 수 있다.

저자 소개

차동엽

경기도 화성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서울 가톨릭대학교, 오스트리아 빈대학교, 미국 보스턴대학교(교환장학생) 등에서 수학하였고, 오스트리아 빈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13년 현재 인천 가톨릭대학교 교수 및 미래사목연구소 소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주요저서 무지개 원리(개정판)(2012), 잊혀진 질문(2012), 김수환 추기경의 친전(2012), 바보존(Zone)(2010) 외 다수 역서 아가페(2012), 365땡큐(Thank you)(2011)

저자 서문

아무리 눈앞이 칠흑이어도, 희망은 기어코 귀환한다.

<희망의 귀환>은 철석같은 약속이다.

희망이 돌아온다? 그렇다. 목적을 성취하고 장하게 귀환한다. 일단 끝까지 믿어주면, 희망은 자신의 미션을 수행한 후 승리의 깃발을 들고 개선한다.

희망이 돌아온다? 맞다. 행복 찾아 집 떠난 파랑새처럼 여지없이 귀환한다. 입때껏 밖에서 행복의 꼬투리를 찾아 헤매던 궤적에서 선회하여, 이윽고 희망은 자신에게로 돌아온다.

희망이 돌아온다? 옳다. 거역할 수 없는 자연의 순리 속에서 어김없이 귀환한다. 이름하여 변증법적 순환 안에서 희망의 귀환이다. 꼭 누구의 이론이랄 것 없이, 역사는 수레바퀴처럼 돌고 돈다. 희망에서 절망으로, 절망에서 새희망으로, 새희망에서 새절망으로, 새절망에서 새새희망으로.

이런 줄도 모르고 아직도 휘청거리며 유랑하는 이들에게 괴테는 경고를 보낸다.

어디까지 방황하며 멀리 가려느냐?

보아라, 좋은 것은 여기 가까이 있다.

행복을 잡는 방법을 알아두어라.

행복이란 언제나 네 곁에 있다.

경고라 이름 붙였으되, 한 인생 베테랑의 독백이다. 행복을 겨냥하고 있지만, 사실상 그와 얽힌 모든 가치 군락에 유효한 진술이다. 홀연, 뇌리가 환해진다.

<희망의 귀환>은 필연이다.

희망을 부르라. 희망은 네게 온다.

무지개(舞之開) 차동엽

출판사 서평

희망 증발을 슬퍼하는 이들을 토닥이는 위로.

희망 실종을 부추기는 문화를 거스른 유쾌한 희망 변론.

밀리언셀러 무지개 원리저자로 대중에게 친숙한 차동엽 신부가 희망한 다발 들고 돌아왔다.

강연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대중의 기쁨과 희망, 슬픔과 고뇌를 자신의 주제로 여기며 울고 웃는다.

그의 희망 탐사는 집요하고, 끈질기고, 장쾌하다. 그리하여 이 책 희망의 귀환은 별별 절망의 명분을 훼파하고 있음은 물론, 동서의 빛나는 희망 예지를 망라하여 집적하고 있으며, 여태 아무도 밟지 않은 희망 지평을 새벽처럼 열고 있다.

서(序)
프롤로그_ 나도 희망한다, 너도 희망하라


PART1. 포옹하라

<네게 희망이 오고 있다> 
- 꿈을 접은 그대, 그만 일어나라 
- ‘희망놀이’ 한번   
- 너의 들판 위에   
///괜찮다, 괜찮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나를 괴롭힌다. 극복할 길은? ← 휘파람을 불라

<이제 희망을 이야기하자>
- 청춘특권
- 피로사회의 출구 
- 아무거나 붙잡고 희망이라고 우겨라
///괜찮다, 괜찮다/// 희망 꼬투리가 잡히지 않을 땐? ← 희망의 마력은 콘텐츠가 아닌 아우라

<절망은 껍데기일 뿐>
- 알맹이 없는 절망
- 만들어진 절망
- 절망을 선동하는 말 
///괜찮다, 괜찮다/// 뜬금없이 절망이 덮칠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희망 절망=100


PART2. 춤추라

<희망은 불끈한다>
- 오기(傲氣)!
- 호기(浩氣)!
- 강기(剛氣)!
///괜찮다, 괜찮다/// ‘이겨야 한다’는 강박으로 스트레스가 심하다! 벗어날 길은? ← 허허실실

<희망은 명중한다>   
- 추적의 법칙 
- 바라봄의 법칙
- 누적의 법칙
///괜찮다, 괜찮다/// 지치고 힘들 때는 어떻게? ← 희망을 충전하라

<희망은 도약한다>
- 약점을 통해 
- 불안을 통해 
- 고통을 통해   
///괜찮다, 괜찮다/// 좌절이 올 때, 출구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 호사다마의 역발상


PART3. 심기일전하라

<맷집으로>
- 나는 나를 믿는다
- 나는 내가 좋다
- 내 인생 내가 산다
///괜찮다, 괜찮다///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지배한다. 어떻게 해야 하나? ← 이에는 이, 습관에는 습관

<돌파력으로>
- 버텨라
- 의미를 물으라
- 꼬리를 자르라 
///괜찮다, 괜찮다/// 실패의 악몽이 크다. 벗어날 길은? ← 실패를 뒤집어라

<뒤집기로>
- 불리함의 효과
- 고통의 생얼
- 99의 지대
///괜찮다, 괜찮다/// “세상이 내 희망을 빼앗았다”는 생각 때문에 화가 난다. 분노를 어째야 하나? ← 분노 에너지를 제로로!


PART4. 즐겨라

<길이 목표다>
- 내 인생의 약도   
- 우보만리
- 너의 때
///괜찮다, 괜찮다/// “이룬 것이 없다”는 자괴감으로 괴롭다. 해결책은? ← 여정 자체가 보상

<사람이 희망이다>
- 너로 인해 산다
- 우리를 결합시키는 것
- 함께라면
///괜찮다, 괜찮다/// 살다보면 경쟁도 필요하고 공생도 필요하다. 지혜로운 선택의 방법은? ← 숲의 생태학을 배우라

<유쾌한 희망지혜>
- 희망은 공짜
- 한 걸음만 
- 1할-2할 오케이! 
///괜찮다, 괜찮다/// 스마트 시대에 뒤떨어지고 싶지 않다 ← 대지약우


에필로그_ 구원투수는 불펜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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